2019년05월18일 12번
[재무회계] 다음은 무형자산에 관한 설명이다. 옳지 않은 것은?
- ① 교환거래(사업결합과정에서 발생한 것이 아닌)로 취득한 동일하거나 유사한, 비계약적 고객관계는 고객관계를 보호할 법적 권리가 없는 경우에도 무형자산의 정의를 충족한다.
- ② 내부적으로 창출한 브랜드, 제호, 출판표제, 고객 목록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 ③ 자산이 계획된 성과를 달성하기 전에 발생한 명백한 비효율로 인한 손실과 초기 영업손실은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에 포함한다.
- ④ 무형자산을 창출하기 위한 내부프로젝트를 연구단계와 개발 단계로 구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지출은 모두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것으로 본다.
(정답률: 40%)
문제 해설
"내부적으로 창출한 브랜드, 제호, 출판표제, 고객 목록은 무형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다."가 옳지 않은 설명이다. 이유는 브랜드, 제호, 출판표제, 고객 목록은 기업의 가치를 형성하는 중요한 자산으로 인식되며, 이들은 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들은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어 회계에 반영된다.
"자산이 계획된 성과를 달성하기 전에 발생한 명백한 비효율로 인한 손실과 초기 영업손실은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에 포함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이유는 무형자산은 기업이 내부적으로 창출한 것이기 때문에, 이를 창출하는 데 들어간 비용과 손실 등을 원가로 인정하여 회계에 반영해야 한다. 따라서 명백한 비효율로 인한 손실과 초기 영업손실도 무형자산의 원가에 포함된다.
"자산이 계획된 성과를 달성하기 전에 발생한 명백한 비효율로 인한 손실과 초기 영업손실은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에 포함한다."는 옳은 설명이다. 이유는 무형자산은 기업이 내부적으로 창출한 것이기 때문에, 이를 창출하는 데 들어간 비용과 손실 등을 원가로 인정하여 회계에 반영해야 한다. 따라서 명백한 비효율로 인한 손실과 초기 영업손실도 무형자산의 원가에 포함된다.